광주 차이나센터,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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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차이나센터,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업무협약
국내외 거주 중국인 복지증진,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 위한 교육 등 협력
  • 입력 : 2022. 05.08(일) 09:09
  • 배진희 기자
6일 광주 차이나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김기태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장(왼쪽)과 조경완 광주차이나센터장이 협약 후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호남대학교]
[프레스존]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센터장 김기태)와 각종 국제 교류 및 광주의료관광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거주 중국인의 복지증진,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활동, 국내 거주 이주민의 광주의료관광 프로그램 참여 및 홍보 등을 위해 상호 지원 협력하게 된다.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는 지역 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설립됐고, 광주시를 방문하는 해외 의료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의료서비스와 지역의 관광 정보, 교통, 번역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 차이나센터 조경완 센터장은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광주에 외국인 환자가 재방문하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