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년 전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한 홍범도 장군의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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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년 전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한 홍범도 장군의 흉상
  • 입력 : 2022. 08.15(월) 20:01
  • 배진희 기자
홍범도 장군의 흉상 제막식
15일 오후 광산구 월곡동 다모아어린이공원에서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1주년 기념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 [사진 광주광역시]


[프레스존] 바로 1년 전 오늘 광복절.
카자흐스탄에서 고국으로 봉환된 홍범도 장군 유해.
사흘 후인 8월 18일 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1920년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홍범도 장군.
그의 독립투쟁과 그 기개를 기리기 위해 제작된 흉상이 봉환 1주년을 맞아 광주광역시 한 공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광산구 월곡동 다모아어린이공원.
이 곳에서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1주년 기념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 참석자들이 흉상제막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