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운림산방雲林山房 - 김용갑

디카시로 여는 아침
[디카시] 운림산방雲林山房 - 김용갑
  • 입력 : 2023. 06.01(목) 06:51
  • 배진희 기자
심산유곡에 고수가
목단을 치고 있다
한 시대를 떠나 꽃을 피우는
예인의 삶이 보인다

寸心千古의 삶이었으리

♤ 시작노트

진도 첨찰산 아래 자리한 산방,
무협지에서나 나오는 그런 곳이다.
산방 아래 작은 소담
시를 쓰고 그려질 것만 같기만 하는가.

[무등디카시촌 제공]


[김용갑 약력]

-무등디카시촌 회원 
-한국문인협회 이사
-광주문인협회 
-전남문인협회 
-국제펜 광주 이사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