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으로 물든 담양 창평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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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든 담양 창평 들녘
  • 입력 : 2020. 10.08(목) 18:40
  • 배진희 기자
담양군 창평읍 용운저수지 인근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는 풍경이 아름답기조차 하다 . [사진 담양군]

완연한 가을 날씨.

이른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한낮엔 차라리 따가우리만큼 강한 햇빛.

그 햇볕에 나락이 여무는 소리가 저만치 들리는 듯하다.

담양군 창평 용운저수지 인근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다.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기도 했지만 풍년을 기대해 봄직하다.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