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3호점 선정

경제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3호점 선정
북구 중흥동 벧엘지역아동센터 .. 태블릿PC 등 쾌적한 학습환경 선물
  • 입력 : 2020. 11.09(월) 11:02
  • 배병화 기자
(사진왼쪽부터) 이춘우 광주은행 부행장, 문순희 벧엘지역아동센터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프레스존]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북구 중흥동에 위치한 ‘벧엘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꽃피는공부방’ 63호점 선정식을가졌다.
 
벧엘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로 29명의 아동들이방과 후돌봄서비스와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벧엘지역아동센터의 노후된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자책상과 책장을 교체하고, ‘코로나19’장기화에 온라인 학습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태블릿PC를 선물하여 아동들에게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센터에서준비해간 간식을 아동들과 함께 먹으며, 꿈을 키워나가도록 격려했다.
 
광주은행 이춘우 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아동들의 학습지도와 돌봄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병화 기자 news@presszon.kr     배병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