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청, 비대면 화상회의로 시무식

경제
광양만권경제청, 비대면 화상회의로 시무식
유관기관 및 시ㆍ군 관계자 참여를 통한 투자유치 성공 다짐
  • 입력 : 2021. 01.05(화) 16:13
  • 배병화 기자
광양만권 경제청 새해 비대면 시무식
지난 4일 김갑섭 청장(가운데), 오하근 조합회의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시무식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프레스존]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4일 오후 2시, 김갑섭 청장, 오하근 조합회의 의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전남도, 시ㆍ군 관계자, 청 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시무식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한 시·군은 여수, 목포, 나주, 광양, 담양, 장흥, 영광, 경남 하동 등 8곳이다.
 
시무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여자 모두가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참여해 김갑섭 청장과 오하근 조합회의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투자유치 활동 동영상을 시청 한 후 2021년 중점 투자유치 활동으로 ‘천상운집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천상운집은 천 가지 좋은 기운이 구름처럼 몰려온다는 뜻이다.

김갑섭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는 성과를 거양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새해에도 모든 직원들이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포부를 밝혔다.
 
오하근 조합회의 의장은 “경자청이 발전하기 위해 구역 내 지역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행정의 생산성을 제고하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광양경제청 직원들과 시ㆍ군 참가자들의 새해 각오를 듣고, 전라남도 상해사무소장과 광양상공회의소장 등 유관 기관장들의 덕담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배병화 기자 news@presszon.kr     배병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