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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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 입력 : 2021. 02.17(수) 20:31
  • 배진희 기자


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아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예부터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사진 전라남도 장성군]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