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순천 도의원 후보 재공모

정치
민주당 전남도당, 순천 도의원 후보 재공모
후보자간 금품살포의혹 공방 등 사유... 정병회·주윤식 부적격 판정
  • 입력 : 2021. 02.25(목) 19:41
  • 배병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심벌
보성 다선거구 군의원 보선... 3월 1일부터 2일까지 100% 권리당원 경선

[프레스존]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는 4월 7일 실시되는 순천 1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정병회·주윤식 후보를 부적격 판정했다.

전남도당은 25일 보궐선거 공천후보자 심사를 위한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후보자 간 금품 살포 의혹 공방, 문자 메시지 발송 허위 조작 공방,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사유로 이같이 결정했다.

순천 1선거구는 김기태 전남도의원이 지난달 별세해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당은 조만간 후보자를 재공모할 예정이다.

전남 보성 다선거구 군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경선은 3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100% 권리당원 선거로 실시된다.
배병화 기자 news@presszon.kr     배병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