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 참사 현장 찾은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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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참사 현장 찾은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매몰사고 현장 방문 이어 합동분향소 조문 ..."이런 참사 다신 없어야"
  • 입력 : 2021. 06.10(목) 23:34
  • 배병화 기자




[프레스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 참사현장을 찾았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8시 반께 광주광역시 동구청 광장에 마련된 건물 붕괴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조문했다.

이 전 대표는 먼저 버스 매몰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참사 현장에 헌화한 데 이어 합동분향소 분향과 함께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이 전 대표는 분향소에 비치된 방명록에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참사가 다시는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배병화 기자 news@presszon.kr     배병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