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카시] 내 안에 사는 너에게 - 노을 손덕순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
| 2023년 06월 08일(목) 00:41 |
|
한 그루 나무 같은
네가 살고 있다는 걸
잊지마
♧ 시작 노트 ♧
마음에 싱싱하고 푸르른 나무 같은
사람 하나 키우는 일은 행복하다.
살다가 넘어지거나 지칠 때마다
그 나무에 기대어 푸르른 희망 하나 꺼내
또 힘차게 발걸음 할 수 있으니~
|
[노을 손덕순 이력]
- 무등디카시촌 회원
- 자유 문예시 등단
- 광주 문인협회 회원
- 보성문인협회 회원
- 시집 [쉬엄쉬엄]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