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카시 영상] 대동정신 - 하재원, 위험한 외출 - 강영준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
| 2025년 05월 15일(목)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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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정신
아지메들의 따스한 손길
어둠을 뚫고 하나가 된다
누구랄 것 없이
보름달도 온기를 보태던
영원한 민주화의 횃불
-香岩 하재원
<시작 노트>
5.18민주화운동―그날!
양동 상인들의 주먹밥에
하나 된 빛고을
광주천에 면면히 흐르는
광주 정신을 되새긴다.
[다카시 2]
위험한 외출
콧대만 높은 줄 알았더니
키높이 구두 신었구나
허영심 높으면 바람 탄다
구경할 사람 없으니
그만 내려 와라
-강영준
[시작 노트]
자기만 잘난 줄 아는 사람 많다.
그러고도 더 잘난 체 별꼴로 나댄다.
알아주는 사람 없어도
이 모양 저 꼴로 살다가
나도 형님 편이라며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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