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공·사립 중등 교사 549명 뽑는다…공립 신규 8년 간 권역 근무 배병화 기자 news@presszon.kr |
| 2026년 09월 30일(수)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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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2027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등 549명을 선발한다.
교육청은 30일 ‘2027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전남 428명, 광주 121명이다.
전남지역 공립은 중등교사 276명,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교사 66명, 특수학교 중등교사 14명 등 356명이다. 이 가운데 28명은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선발한다.
사립은 중등교사 68명, 보건교사 2명, 특수학교 중등교사 2명 등 72명을 뽑는다.
광주지역 공립은 중등교사 18명,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교사 27명, 특수학교 중등교사 9명 등 54명이다. 이 중 4명은 장애인 구분 모집이다. 사립은 중등교사 67명을 선발한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교원 수급 안정과 교육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7학년도 공립학교 최종 합격자는 최초 임용일부터 8년간 종전 관할구역에서 근무한다. 8년이 지난 뒤부터 전남·광주 간 통합 전보가 가능하다.
응시 자격은 해당 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이며, 2027년 2월 말까지 자격증 취득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공립 중등교사 1차 시험은 오는 11월 28일 실시하며 합격자는 12월 29일 발표한다.
2차 시험은 2027년 1월 14일 실기평가에 이어 20~21일 수업실연과 교직적성 심층면접으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2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중등교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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