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로 여는 아침] 명작 - 이도영

디카시로 여는 아침
[디카시로 여는 아침] 명작 - 이도영
  • 입력 : 2022. 10.27(목) 00:00
  • 배진희 기자
몇 날 몇 밤 그림을 그렸다
세상에 없는 단 하나
애벌레의 작품이 탄생하였다

이도영

♤시작노트

애벌레의 감성이 상당한 수준이다
밤이 새도록 조금씩 조금씩 갉아내어
완성된 작품!
발길을 멈추지 않을 수 없다.

[무등디카시촌 제공]



[이도영 이력]

-무등디카시촌 회원
-인터넷한국뉴스 사진부 기자
-한국사진가협회 회원
-다박솔 동인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