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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닿게 곧게 자란 심성
밤이면 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 따뜻하게 피워서 일까
♤ 시작노트
비뚤어진 언행 남 탓하는 세상
비탈길에 곧게 자란 나무보며 부끄러웠다
세상 탓하는 편협한 굴레에서 벗어나
가끔 푸른 하늘을 보며
이웃과 더불어 이타심 가득 밝은 세상이 되면 좋겠다
- 광주디카시인협회 제공
[김혜숙 시인 프로필]
- 광주디카시인협회 회원
- ASIA서석문학(시) 등단
- 광주문인협회 회원
- 디카시집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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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