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존 1주년] 조진상 교수, "나름의 색깔, 균형 잡힌 보도" 칭찬

창간축하
[프레스존 1주년] 조진상 교수, "나름의 색깔, 균형 잡힌 보도" 칭찬
작은 몸집에도 당당한 프레스존 .. 1년후 달라질 '알찬 모습' 벌써 기대
  • 입력 : 2020. 12.11(금) 21:36
  • 배진희 기자
조진상 동신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배병화 박사가 1년전 이맘때 인터넷 신문사를 시작한다고 했었다.

그 때 신문사가 잘 운영될지 여부에 대해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다.

1년이 지난 지금 걱정은 기우였음을 알 수 있었다.

기성 대형 언론에서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잘 메꿔주고 있었다.

기사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나름의 색깔을 갖고 있었다.

맛있는 음식을 맛깔스럽다고 표현하듯이 프레스존의 기사에 맛깔스러움이 묻어 나 있었다.

겨우 1년만에 싹을 피운 정도가 아니라 자신만의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앞으로 1년후에는 또 어떤 알찬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된다.

숲에서 여러 나무와 풀이 나름의 역할을 하면서 함께 자라난다.

그러하듯이 프레스존이 비록 몸집이 크진 않지만 기성 언론과는 다르면서도 나름의 당당함을 갖는 신문사로 성장하기 바라 마지 않는다.

배진희 기자 news@presszon.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